쿠첸 121 마스터플러스 CRT-PBP0610SR 스텐내솥 세척

안녕하세요. 최고의 제품을 선택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베쵸입니다. 이번에는 내돈내산 쿠첸 121 마스터플러스 CRT-PBP0610SR 제품을 소개 해 드릴려고합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전기 밥솥의 내솥은 다 코팅되어있어서 찝찝한 적이 있으셨죠 ? 저도 코팅 내솥으로 밥을 하면서 코팅이 까지면서 발암물질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을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사용 해 왔습니다.

2018년도에 구매한 쿠쿠 6인용 전기밥솥의 내솥과 패킹 교체를 고민하던 중에 쿠첸 121 마스터플러스 CRT-PBP0610SR 출시 소식을 접하고 얼른 구매하였습니다.

쿠첸 121 마스터플러스 CRT-PBP0610SR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은 끝까지 읽어주시면 구매에 도움 될 것 입니다.




쿠첸 121 마스터플러스 CRT-PBP0610SR

쿠첸 121 마스터플러스 CRT-PBP0610SR 다른 글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아래를 클릭 해 주세요.

1. 내솥 세척

밥을 짓기 위해서는 먼저 세척부터 해야하겠죠 ? 이 제품의 내솥은 스테인리스인 만큼 꼼꼼하게 연마제 제거를 해 주어야합니다.

먼저 밥솥을 구매하면 들어가있는 Stainless 내솥관련 FAQ에는 내솥세척을 아래와 같이 하라고 되어있습니다.

“초기 제품은 사용 전 내솥에 미세한 먼지(연마제)가 묻어 나올 수 있으므로 자동세척 기능과 중성세제로 먼지(연마제)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부드러운 수세미로 깨끗이 닦은 후 사용 해 주세요.”

하지만 저는 좀 더 확실하게 연마제를 제거 해 주고 싶어서 정석대로 진행하였습니다.

  • STEP 1 : 오일 세척

연마제 제거 첫 단계로 키친타월에 오일을 묻혀서 닦아 주었습니다.

전기압력밥솥 연마제제거

스테인리스 제품을 많이 사용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연마제가 많이 나오는 제품들은 키친타월이 시커멓게 될 정도로 변합니다.

전기압력밥솥 연마제제거

그런데 쿠첸 121 마스터플러스 CRT-PBP0610SR 내솥부분을 닦았을 때는 연마제가 거의 안나왔습니다. 사실 육안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울 정도로 안나왔습니다. 아주 깨끗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기압력밥솥 연마제제거

그나마 연마제가 나온 부분은 쌀이 닿지 않는 내솥 밖의 둥글게 접힌 부분의 안쪽입니다. 사실 여기도 연마제가 있다라는 것을 확인만 시켜주는 정도로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저는 이 부분은 쌀이 닿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두번정도 깨끗하게 오일로 닦아 주었어요. 만약에 확실하게 세척하고 싶으신 분들은 까만 연마제가 안묻어 나올 때까지 닦아 주시면 됩니다.

  • STEP 2 : 베이킹소다로 세척

두번째 단계로 베이킹소다를 뿌려서 닦아 주었습니다.

전기압력밥솥

이 단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연마제가 많이 나오는 제품은 키친타월이 시커멓게 변할 정도로 닦여서 나옵니다.

전기압력밥솥 연마제제거

내솥을 베이킹소다로 닦아 냈더니 역시 연마제가 안묻어져 나옵니다.

전기압력밥솥 연마제제거

내솥 밖의 접히는 부분은 오일 세척과 마찬가지로 연마제가 닦여 나옵니다. 그러나 앞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저는 이런 부분은 연마제가 안나올 정도록까지는 닦지 않습니다.

이런정도로까지 닦을려면 너무 에너지 소비가 심하기 때문입니다. 베이킹소다로도 두번정도 쓸듯이 닦아 주었습니다.

  • SETP 3 : 중성세제로 세척

세척 마지막 단계로는 중성세제로 세척하였습니다.

전기압력밥솥 연마제제거

수세미에 중성세제를 풀어서 구석구석 남은 오일 및 베이킹 소다를 다 제거하기 위해서 깨끗이 세척하였습니다. 그리고 깨끗한 물로 헹구고 마른 행주로 내솥을 닦아 주었습니다.

이로써 내솥 세척 중 연마제 제거단계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2. 자동세척

설명서에도 적혀 있었듯이 자동세척 기능을 사용 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처음에 이 기능을 사용하려고 하였을 때 설명서에는 물을 넣어야하는지 어느정도 넣어야하는지 내용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내솥을 살펴보니 내솥안에 자동세척이라는 눈금이 보였습니다.

전기압력밥솥

설명서에는 물만 넣는지 식초도 같은 넣는지 정확한 설명은 없었지만 다른 글들은 참고해서 첫 자동세척을 할때는 식초를 조금 섞어서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약/자동세척이라고 되어있는 버튼을 두번 누르게 되면 자동세척 기능으로 설정이 됩니다. 시작을 누르게 되면 남은 시간 16분으로 설정되고 자동세척을 진행하게 됩니다.

중간에 알림음으로 “이제부터 증기가 배출 됩니다. 안전에 주의하세요.”라는 음성이 나오는데 이 소리가 나오고 나서 증기가 배출 될때 소리가 아주 큽니다. 미리 알고 있으면 덜 놀라겠죠 ?

자동세척을 진행할때 플라스틱 냄새가 많이 올라옵니다. 이렇게 플라스틱 냄새를 맡으니 자동세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습니다.

전기압력밥솥

자동세척이 끝나고 뚜껑을 열면 진짜 너무너무 뜨거우니 조심하세요. 확인을 하기 위해서 내솥 가까이에 얼굴을 갖다 댈 수 있는데 뚜껑을 열때는 근처에 얼굴을 절대 갖다 대지 마세요.

진짜 화상 입을 수 있단 느낌이 들 정도로 뜨겁습니다. 조심조심 또 조심하세요.

첫번째로 자동 세척 했던 물을 확인을 안하고 그냥 싱크대에 갖다 버렸어요. 두번째 물만 넣고 다시 한번 자동세척 기능으로 세척을 진행했는데 뚜껑으로 열고보니 내솥 바닥에 이물질 같은게 깔려 있더라고요. 이것의 정체는 뭔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세번째로 물을 또 넣고 자동세척을 진행했습니다. 다시 한번 자동세척을 진행하고 나니 내솥에 이물질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연속 세번으로 자동세척을 진행하니 증기가 나오는 부분은 물이 많이 맺혔는지 증기 배출 되는 소리가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혹시 연달아서 진행을 생각하신다면 증기 배출 부분을 조심스럽게 닦아가면서 진행 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때 화상은 꼭 주의 해 주세요.

뚜껑 부분에 탈부착 가능한 부분을 떼어내서 패킹 고무와 분리 후 중성세제로 세척 해 주었습니다. 이것으로 밥솥 세척은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에는 직접 밥을 짓고 보온 시간 경과 후 상태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판매량이 많은 밥솥에 대해서 더 알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참고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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